만든 사람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늦은 나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I 음악과 유튜브 운영을 직접 해오면서, 점점 더 많은 것을 제 손으로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바이브코딩을 만나 코딩을 전혀 몰라도 AI와 함께 홈페이지를 만들고, 직접 배포하는 경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 홈페이지도 그 과정에서 제가 직접 만든 결과입니다.
지금도 배우고, 만들고, 고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막막했던 지점을 기억하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분들과 그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경옥 · 멜라빈 스튜디오
배우고 도전해온 과정
저도 이런 게 궁금해서 시작했습니다
비개발자로서 늘 아쉬웠던 것들을, AI와 함께 하나씩 풀어가고 있습니다.
내 홈페이지, 직접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업이나 브랜드를 소개할 자리를 외주에 맡기지 않고 제 손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반복하는 일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매일 같은 방식으로 올리고 정리하는 일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학원은 부담스러웠습니다
개발은 어려워 보이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나만의 도구를 갖고 싶었습니다
내 일에 딱 맞는 것을 직접 만들어 쓰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비개발자 눈높이로
전공도 경험도 없이, AI에게 물어보며 하나씩 익혔습니다.
직접 만들면서
이론보다 「내가 쓸 것」을 만들어 보며 배웠습니다.
솔직하게 남기며
잘된 것도 막혔던 것도 있는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참고한 영상
이 영상을 보고 시작했습니다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건 김경원 선생님의 이 영상을 보고 나서였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걸,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여 줬습니다.
이 영상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배울 때 참고한 공개 영상입니다.
음악 · 플레이리스트
멜라빈 스튜디오가 만드는 것
마음이 머무는 음악의 정원입니다.
모든 곡을 직접 작사·작곡해서, 2025년 가을부터 매주 올리고 있습니다.
중장년 세대가 듣던 노래의 결을 요즘 소리로 다시 만듭니다.
채널에서 더 듣기 →제가 만든 결과물
앞에서 말씀드린 그 결과물이,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입니다
코딩을 배운 적 없이, AI에게 한국말로 부탁해 만들고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주소가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상대가 바로 열어 봅니다. 내 컴퓨터 안의 파일이 아닙니다.
휴대폰에서도 보입니다
지금 이 화면을 휴대폰으로 열어 보셔도 글자가 잘리지 않습니다.
직접 고칩니다
글을 바꾸고 사진을 갈아 끼우는 일을 남에게 부탁하지 않습니다.
보여 드릴 스크린샷이 따로 없습니다. 지금 스크롤하고 계신 것이 그 결과물입니다.
같이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만드는 법을,
Zoom에서 같이 해 보는 수업이 있습니다
혼자 영상 보며 따라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화면을 같이 봅니다. 끝나면 내 홈페이지 주소 하나가 남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과 신청 방법은 강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